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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회 & 시사 이야기

대장동 실무자 김문기 사망, 유한기에 이어 두 번째 극단선택

by 라이크슈 2021. 12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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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일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.

 

대장동 특혜 의혹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1처장

 

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다 숨진 사람은 김씨가 두 번째입니다. 앞서 지난 10일엔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던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투신해 사망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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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

 

제보에 따르면, 이날 오후 830분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도시개발공사 1층 사무실에 김 처장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공사 직원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 경찰은 김 처장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고를 받고 소재를 파악하던 중이었습니다. 경찰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

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를 출입통제하는 경찰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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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 처장은 특혜 의혹의 핵심에 있는 유동규(구속기소)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측근으로 알려져 있으며, 유 전 본부장이 리모델링 조합장을 맡을 당시 아파트 시공사의 영업부장이었습니다.

 

최근 대장동 개발 특혜·로비 의혹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. 그는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'윗선 지시가 있었냐'는 기자들의 질문에 "그런 것 없었다"고 답했습니다.

 

그는 유 전 본부장과 함께 대장동 사업협약서에서 '초과이익 환수' 조항을 삭제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 대장동 개발은 당초 개발사업2팀이 담당했는데 유 전 본부장의 지시로 김 처장이 팀장으로 있던 개발사업1팀이 맡았습니다. 20153월 화천대유가 자산관리회사(AMC)로 참여한 성남의뜰 컨소시엄이 대장동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과정에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.


https://bytest1.tistory.com/131

 

‘대장동 뒷돈 의혹’ 유한기 사망 이재명 반응?

경기 성남 판교 대장동 개발 사건과 관련해 뒷돈 2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 본부장(현 포천도시공사 사장)이 10일 오전 경기 고양시 자택 인

bytest1.tistory.com

 

http://vodo.kr/0TrGVaW

 

김문기 유족 고인은 실무자였을 뿐…책임 떠넘겨(종합)

분당서울대병원에 차려진 빈소서 취재진에 심경 밝혀 공사측 징계·고발에 큰 충격 받은 듯…검찰 불행한 일 발생해 안타까워 (서울·성남=연합뉴스) 송진원 류수현 기자 = 특혜

vodo.kr

 

http://vodo.kr/0EzAtwE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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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 대해서만 하는 건 말 안 돼…윤석열 부산저축은행 대출 사건도 있어 김문기 사망에 안타깝다, 이제라도 편히 쉬시길…책임론에 전혀 없다고 할 수 없어 한국여성기자협회

vodo.kr

 

http://vodo.kr/sIsbCbL

 

유한기 이어 김문기까지…윗선앞 머뭇거리던 대장동 수사 '휘청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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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odo.kr

 

https://bytest1.tistory.com/13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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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한기 프로필 출생 1955년생 나이 67세, 만 66세 학력 조선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환경공학 석사 광운대학교 건설대학원 환경공학 박사 가족관계(자녀) 공개되지 않음 재

bytest1.tistory.com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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